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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무기화 또 불붙인 팔란티어 “日-獨 재무장 필요” 주장까지
2026. 4. 23. 오전 4:30

AI 요약
팔란티어는 19일 X에 앨릭스 카프 CEO의 저서 기술공화국 선언을 22개항으로 요약해 게시하며 실리콘밸리의 국가 방위 참여, 징병제 부활 주장, 핵 억지력 이후의 AI 기반 억지력 주장과 독일·일본 재무장 필요성 등을 제시했습니다. 이 게시물은 미국과 이란의 전쟁 상황에서 AI 무기화 논쟁을 촉발했고 가디언 등 언론과 인사들이 팔란티어가 정부에 상품을 팔려 한다며 비판했습니다. 팔란티어의 AI는 베네수엘라 전 대통령 니콜라스 마두로 체포 작전과 알리 하메네이 제거 작전에 활용된 바 있고 NATO 잠수함에도 전장 의사결정 시스템이 탑재됐다고 회사가 홍보했으며, 일각에서는 AI의 예기치 않은 파괴력을 들어 오펜하이머 모멘트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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