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팔란티어의 어떤 '도덕' - AI_윤리_레터의 토론 | 내 손 안의 광장, 빠띠
2026. 4. 10. 오후 6:21

AI 요약
새뮤얼 W. 프랭클린은 2차 세계대전이 막을 내린 1950년대 심리학자들이 창의성 개념을 발전시켜 개인 중심의 진보와 민주주의 수호를 주장했다고 추적합니다. 팔란티어 공동 창업자인 알렉스 C. 카프와 니콜라스 W. 자미스카는 저서 <기술공화국 선언>에서 실리콘밸리가 개인 중심의 기술 발전에만 몰두해 공동체적 가치와 국가 안보를 잊었다고 비판하며 기술 엘리트가 굶주림·범죄·질병 감소 등 성과로 '도덕'을 회복해 미국과 미국적 가치를 수호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러한 서사는 팔란티어가 2025년 미 육군과 체결한 14조원 규모 계약 등과 맞물려 과학기술이 전후의 우려처럼 국가 목적을 위한 도구화로 회귀하는 양상으로 보입니다.

![[홍보 주일 특집] 이성효·곽진상 주교 “AI 시대…하느님 모상으로서의 ‘인간성’ 지켜야”](https://www.catholictimes.org/-/raw/srv-catholictimes/data2/content/image/2026/05/12/.cache/512/20260512500010.jpg)

![질문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 AI 시대, 인간 고유 역량 키워주는 철학[강용수의 철학이 필요할 때]](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27/133821488.4.jpg)

![[씨줄날줄] AI 무기와 팔란티어](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4/SSC_20260424022707_O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