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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클로드, 제미나이… AI 기업들 미션, 왜 성경적일 수 없을까? : 오피니언
2026. 4. 25. 오전 6:57

AI 요약
박순형 목사는 OpenAI의 미션인 인공일반지능(AGI)이 모든 인류에게 유익하도록 보장한다는 목표가 성경적 가치와 온전히 합치되기 어렵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AI가 인간의 절제되지 않은 욕망을 투영·확대하고 해로운 콘텐츠와 페이크 뉴스 생성으로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기 어렵게 하며, 창조론과 진화론 같은 논쟁적 주제에 대해 중립적·타협적으로 답하는 경향이 있어 인본주의적 질서에 고착될 위험이 있다고 지적합니다. 따라서 AI 기업은 기술의 방법론보다 무엇을 기준으로 삼아 어디로 나아갈지를 먼저 선포해야 하며, 이용자들은 AI의 편리한 답에 안주하지 말고 성경적 기준으로 분별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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