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시민 뜻으로 세운 조선대… AI 시대 ‘윤리적 나침반’ 될 것”
2026. 6. 4. 오전 3:56

AI 요약
조선대는 1946년 시민들이 성금을 모아 세운 대한민국 최초의 민립대학으로 올해 개교 80주년을 맞았고, 김춘성 총장은 1987년 1·8항쟁을 ‘정체성 회복 운동’으로 규정하며 대학의 역사적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그는 AI 혁명과 학령인구 감소·지방 소멸 등의 변화 속에서 기술의 종착지는 ‘사람을 위한 기술’이라며 인본주의를 내세우고 AI·바이오·우주항공·웰에이징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선대는 의·치·약·간호대 등 보건의료 인프라와 조선간호대학교 통합을 바탕으로 AI와 빅데이터를 결합한 웰에이징 플랫폼 구축과 지역 상생을 통한 위기 대응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