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로 레미콘·물류 직접 바꾼다…삼표, 전 임직원 대상 ‘AI포상’ 실시
2026. 4. 23. 오전 8:26

AI 요약
삼표그룹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내 AI 포상제도를 도입해 임직원 스스로 AI를 활용하는 현장형 AI 활용 전문가를 육성하고 전사적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한다고 23일 밝혔습니다. 공모는 개인 또는 2인 이하 팀 단위로 참여하는 두 개 트랙(그룹 AI 과제 활용형·AI 혁신 아이디어 제안형)으로 운영되며, 생산·물류·안전 등 7대 핵심 분야의 사전 공개된 107개 실무 과제를 현장에 적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예로 레미콘 압축강도 조기예측, 물류의 실시간 배차 최적화, 현장 안전의 스마트 에어백 등이 포함됩니다. 참가 접수는 지난 20일 마감됐고 6월부터 약 6개월간 과제 실행과 심사를 거쳐 12월 최종 수상팀을 선정하며 대상 1팀에는 상금 500만원과 세계 AI 기술 박람회 참관 기회를 포함해 총 9개 팀(최우수상 2팀 각 300만원, 우수상 3팀 각 200만원, 아이디어상 3팀 각 100만원)이 포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