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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수 “AI, 만드는 단계 넘어 잘 쓰는 나라로”… 하정우 “올해 현장 AI 전환 체감 성과 낼 것”
2026. 4. 10. 오후 8:23

AI 요약
10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열린 제3차 AI 혁신위원회 회의에서 허태수 GS그룹 회장은 한국이 인공지능을 잘 만드는 나라에서 잘 쓰는 나라로 도약해야 하며 현장 실무자가 생성형 AI로 문제를 직접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허태수 위원장은 GS가 자체 제작한 안전관리 에이전트 에어를 130여 개 중소기업에 무상 제공해 위험성 평가 시간을 10분의 1로 단축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비공개 민관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산업계가 금융·세제 지원, 국가 데이터 연계 기반 구축, 규제 불확실성 해소 등을 건의했고 허 위원장은 제도적 장벽 진단·개선, 기술 보유 기업·대학과 산업 현장 연결, 업종별 AX 선도 사례 축적 및 공유를 3대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