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허태수 “AI 잘 쓰는 나라로 도약”…하정우 “AI로 국민 삶 향상 성과내야”
2026. 4. 10. 오후 8:25
AI 요약
10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열린 제3차 AI 혁신위원회 회의에서 허태수 GS그룹 회장은 한국이 인공지능을 ‘잘 만드는 나라’에서 ‘잘 쓰는 나라’로 도약해야 하며 현장 실무자가 생성형 AI로 직접 난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고, GS는 안전관리 에이전트 '에어'를 130여 개의 중소기업에 무상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실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은 제도 정비와 GPU 인프라 확보 등 기반 조성을 마쳤다며 올해는 국민 삶의 질 향상과 산업별 비즈니스 성장 등 실질적 성과 창출에 주력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민관 라운드테이블에서는 금융·세제 지원, 국가 차원의 데이터 연계 기반 구축, 규제 불확실성 해소 등이 건의됐고 허태수 위원장은 제도적 장벽 진단 및 개선, 기술 보유 기업·대학과 산업 현장 간 연결, 업종별 AX 선도 사례 축적과 공유를 3대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에듀플러스]한양여대, '멀티 AI 플랫폼' 오픈… 전 구성원 누구나 활용 가능](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14/news-p.v1.20260414.636d530d7406406ea50cda9dc582c23d_P2.png)

![[2026 디지털 정책포럼] 이학준 마드라스체크 대표 “AI 승부처는 수익화”…SW 생존 전략 제시](https://img.etnews.com/2017/img/facebookblank.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