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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ST 데이터, 기업가치 300억 달러로 평가… AI가 이끄는 새로운 인프라 모델 부상
2026. 4. 23. 오전 9:28
AI 요약
바스트 데이터(VAST)는 약 300억 달러(약 44조 원) 규모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아 시리즈 F 투자를 마무리했다고 22일(현지시간) 밝혔으며, 이는 2023년 말 시리즈 E 당시 평가액 91억 달러보다 3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드라이브 캐피털이 주도하고 액세스 인더스트리스가 공동 리드했으며 엔비디아,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 NEA 등 기존 투자자와 신규 투자자가 참여했습니다. 총 거래 규모는 약 10억 달러로 신규 투자금과 기존 지분 거래가 포함됐고 확보된 자금은 VAST의 AI 운영체제 입지 강화, 글로벌 확장, 기술 포트폴리오 및 파트너십 확대에 활용될 예정이며 이번 투자는 범용 인공지능(AGI) 시스템 개발·운영에 필요한 차세대 데이터 인프라 수요 확대를 반영합니다. 2016년 설립된 VAST는 DASE(Disaggregated Shared Everything) 아키텍처와 데이터·컴퓨팅·실시간 처리를 통합한 VAST AI 운영체제를 개발해 코어위브, 로우스, 미 공군, 커서 등 수천 개 조직에 기술을 제공하고 있으며 누적 수주액 40억 달러, 2026 회계연도 기준 5억 달러 이상의 확정 연간 반복 매출(CARR), 영업이익·잉여현금흐름 흑자, 'Rule of X' 228% 등의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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