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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트너, AI 인프라·메모리 수요로 IT 지출 15.3% 증가 전망
2026. 4. 23. 오전 10:27

AI 요약
시장조사업체 가트너(Gartner)는 2026년 전 세계 IT 지출 규모가 전년 대비 13.5% 증가한 6조 316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으며, 데이터센터 시스템은 55.8%로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데이터센터 시스템 지출은 7880억 달러를 넘길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애플리케이션 구축 및 관리형 서비스, 인프라 구축 및 관리형 서비스, IaaS를 포함한 IT 서비스 부문은 2026년 1조 8,700억 달러를 웃돌며 전체 지출 규모가 가장 큰 분야가 될 것으로 보고 디바이스 지출은 856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가트너는 AI 인프라와 소프트웨어, IaaS의 강한 성장세와 하이퍼스케일러의 구매 수요, 생성형 AI 모델 개발의 두 배 이상 성장을 성장 요인으로 지목했고 고대역폭 메모리(HBM) 가격 상승이 메모리 부문을 수익성 높은 시장으로 만들면서도 저마진 제품군의 교체 수요를 제약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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