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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운요구]소상공인 AI 확산에도 '현장 활용'은 제자리…"DX 넘어 AX 전환" 요구
2026. 4. 23. 오전 10:15
AI 요약
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회 등은 지난 22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소상공인의 미래 대응: AI와 디지털 전환' 세미나를 개최해 디지털 기술 도입이 확산됐지만 실제 현장 활용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논의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소상공인의 디지털 기술 활용 비중은 27.2%이며, 초기 투자비 부담(46.9%), 디지털 활용 역량 부족(24.8%), 필요성 인식 부족(17.5%)이 제약 요인이고 서울시 조사에서는 67.3%가 AI 활용 경험이 없거나 계획이 없다고 응답했습니다. 발제와 토론에서는 마장동 축산물시장 등 일부의 IoT·예측 AI 사례를 예로 들며 DX 중심 정책에서 데이터 수집·분석·활용 중심의 AX로 전환하고 교육·실증·컨설팅·초기 비용 완화 등 통합적 지원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