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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선수 맞먹는 AI 탁구로봇 눈길
2026. 4. 23. 오전 11:19

AI 요약
일본 전자기업 소니가 개발한 인공지능 탑재 탁구 로봇팔 '에이스'가 23일 오전(한국시간) AP통신 보도에 따르면 관련 연구가 국제 학술지 네이처에 실렸고 프로 선수들과의 경기에서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에이스는 지난해 12월 프로 선수 4명과 맞붙어 1명을 제외한 모두를 이겼고, 8개의 관절로 라켓 위치를 조정하며 코트 주변 9대의 카메라로 공의 궤적과 회전을 읽고 공의 로고를 추적해 회전을 측정합니다. 에이스의 경기력은 강화학습으로 끌어올렸고, 1992 바르셀로나올림픽 출전 선수 나카무라 긴지로는 로봇의 랠리를 보고 인간도 언젠가 해낼 가능성이 있다는 취지로 평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