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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과 경쟁 가능?” 소니가 만든 AI 탁구 로봇
2026. 4. 23. 오후 10:30

AI 요약
일본 소니 그룹 산하 AI 연구 조직이 개발한 탁구 로봇 에이스(Ace)는 수천 시간의 시뮬레이션 강화학습을 거쳐 실제 경기에서도 성능을 검증했습니다. 이 로봇은 인간보다 약 10배 빠른 약 0.02초 수준의 반응 속도로 공의 위치와 스핀을 동시에 분석해 대응하고, 9개의 카메라와 센서를 활용해 공을 추적하며 8관절 로봇 팔로 빠르고 정확한 스윙이 가능합니다. ITTF 규칙 평가에서는 10년 이상 경력 엘리트 선수 5명과의 경기에서 5경기 중 3승을 거뒀지만 일본 프로리그 선수 2명과의 경기에서는 전반적으로 열세였고, 연구진은 전술·전략 수준 개선으로 인간 최고 수준과의 격차를 줄이는 것을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