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문성유 "AI를 제주 현장에 심겠다"… 농업·상권·행정까지 실용 AI 전면화
2026. 4. 23. 오전 10:46
AI 요약
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는 22일 도민 소득으로 이어지는 실용 AI를 표방하며 '제주 AI 지원센터' 설립 공약을 발표하고 농업·관광·행정 전반에 인공지능을 적용해 농가와 소상공인, 청년 창업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효과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공약에는 행정 연구개발·산업별 실증·기업 지원·도민 교육을 통합하는 지원센터와 제주 전역 실증 데이터를 통합·개방하는 '실증 데이터 클라우드(데이터 댐)' 구축, AI 농업 비서·AI 상권 활성화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 제공 및 디지털 약자를 위한 상설 교육이 포함됩니다. 문 후보는 센터가 실제 현장 문제를 해결하고 데이터 개방이 창업·매출·소득 증가로 이어지는지를 공약의 성패 기준으로 제시했습니다.




![[불교, AI를 품다] 불교계 AI 활용 현황과 과제는](https://cdn.hyunbulnews.com/news/photo/202605/503468_216947_5135.jpg)

![[6·3 지선 릴터뷰]박형준 “AI는 부산의 미래 전략…청년 일자리 5만개 만들 것”](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20/news-p.v1.20260520.a178b0a60456496c825391fb007b6a92_P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