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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생활자원 재활용에 AI 로봇 도입…선별률 소폭 증가
2026. 4. 23. 오전 10:32
AI 요약
인천시는 인공지능(AI) 로봇을 생활자원 회수 센터에 적용한 결과 재활용품 선별률이 소폭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2024년 12월 국·시비 5억8천200만원으로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선별 로봇 2기를 남부권 광역 생활자원 회수 센터에 도입했고, AI 로봇이 주로 투명 페트병을 선별해 일부 자원을 다시 활용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공정 개선을 거쳐 남부권 센터의 재활용품 선별률은 기존 73.7%에서 75.2%로 1.5%포인트 증가했으며, 해당 센터는 중구와 연수구의 재활용품을 처리하고 하루 처리 용량은 50t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