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인천시, 남부권 광역 생활자원회수센터 인공지능 선별 로봇 등 첨단 시스템 가동 현황 점검
2026. 4. 23. 오후 4:44

AI 요약
인천광역시는 23일 연수구 송도동의 남부권 광역 생활자원회수센터를 찾아 인공지능 선별 로봇 등 첨단 시스템 가동 현황을 점검하고 선별 효율화와 작업 안전성 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센터는 중구와 연수구의 재활용품을 일일 50톤 규모로 처리하며, 시는 2024년 12월 국·시비 5억 8,200만 원을 투입해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선별 로봇 2기를 도입했고 운영 최적화 결과 선별 효율이 기존 방식 대비 1.5% 향상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시는 2026년까지 연간 11,000톤을 안정적으로 처리해 올해 목표인 선별률 75%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중장비 접근 경보·안전 라이트 외에 이달부터 보호구 미착용과 화재 징후를 실시간 포착하는 인공지능 기반 CCTV 안전 감시체계를 가동해 사고 위험을 차단할 계획이며 유정복 시장은 현장을 시찰하며 근무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