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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로봇 도입 효과 ‘톡톡’…서귀포 재활용품 선별률 82% 달성
2026. 5. 8. 오후 2:39
AI 요약
서귀포시는 색달매립장 내 생활자원회수센터가 AI 기반 재활용품 선별 로봇 신규 도입과 광학선별기 교체 등 선별 시설 고도화로 재활용품 선별률이 전년 대비 약 15%포인트 증가한 82%를 달성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지난달 말 기준 선별 재활용품 1163t을 매각해 2억1600만원을 세외수입 처리했으며, 생활자원회수센터 내 대형폐기물 해체 처리 시설에 기획예산처의 복권기금 6억8000만원을 투입해 만 55세 이상 취약계층 13명을 기간제근로자로 채용해 일평균 약 1.5t의 대형폐기물을 해체·선별 처리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생활자원회수센터의 선별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선진 자원순환도시 조성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