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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은 없다”… 소니 AI 로봇 ‘에이스’, 인간 탁구 고수마저 넘다
2026. 4. 23. 오후 2:39
AI 요약
소니 AI가 개발한 탁구 로봇 에이스(Ace)는 일본탁구협회 공인 심판이 치른 공식 경기에서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주당 평균 20시간 훈련하는 엘리트 선수 5명 중 3명을 꺾었고, 논문 제출 후 치른 최근 경기에서는 프로 선수들까지 격파했으며 연구팀은 이 같은 결과를 22일(현지시간) 국제학술지 네이처에 게재했습니다. 에이스는 경기장 주변 9개의 고성능 카메라로 공의 로고 움직임을 추적해 회전과 속도를 실시간 파악하고 강화학습으로 3000시간 이상의 시뮬레이션 훈련을 거쳐 네트 굴절과 복잡한 서브에 대응해 백스핀을 성공시키는 등 인간 고수들과 대등한 신체적 상호작용 수준에 이르렀고, 선수들은 로봇이 시선이 없어 심리적 승부와 몸짓 언어를 활용할 수 없는 점을 경기의 어려움으로 꼽았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