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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처럼 전문직 인정받는다” AI가 뒤바꿀 요양보호사 몸값
2026. 4. 24. 오전 5:03

AI 요약
각 지방자치단체가 도입한 '독거노인 안부 전화 서비스용 AI'가 낙상으로 꼼짝 못한다는 노인의 호소에도 친절한 인사만 남기고 전화를 끊는 등 부적절하게 대응한 사례가 보도되었습니다. 일부는 AI를 칭찬하는 반면 많은 사람이 실속 없다고 비판했고 장숙랑(54) 중앙대 적십자간호대학 간호학과 교수는 빅데이터로 만든 AI는 사람을 평균값으로 대하기에 제대로 된 돌봄을 제공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기사는 '더 마음' 연재의 마지막 화로 돌봄을 다루며 돌봄이야말로 AI가 대체하기 어려운 인간다움의 본질이라는 문제를 탐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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