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웹툰 작가의 AI 체험기 "AI는 똑똑한 조수...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창작물 달라져"
2026. 4. 24. 오후 3:40
AI 요약
주동근 작가는 24일 서울 종로구 HJ비즈니스센터에서 열린 AI와 K-콘텐츠 상생 미디어 간담회에서 AI를 똑똑한 조수에 비유하며 AI를 잘 활용하면 창작 활동에 도움이 되고 앞으로는 AI를 잘 쓰는 사람이 승자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다만 모든 작업을 AI에만 맡기면 질적 발전 없이 양적 팽창으로 산업이 채워질 우려가 있으며 저작권 문제와 창작자 권리 보호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크리스 터너 구글 부사장은 AI를 스토리텔링을 대체하지 않는 보완재로 봤고 서범강 IP융복합산업협회장은 AI가 고강도 노동 집약적 웹툰 작업 환경을 개선할 수 있지만 저작권과 창작자 권리 강화가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현장] `지우학` 주동근 작가 "웹툰 제작 속 AI, 훌륭한 보조재"](https://www.ddaily.co.kr/photos/2026/04/24/2026042411392480626_l.jpg)
![[현장] 웹툰에 부는 AI 바람⋯“AI는 창작 돕는 도구, 성패는 개인 역량”](https://stqnq5ux4599.edge.naverncp.com/data2//content/image/2026/04/24/.cache/512/20260424500336.jpg?v=20260424193457)






![[WIS 2026] K-팝부터 AI 명함까지…'엔터테크관'서 본 콘텐츠의 미래](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23/news-p.v1.20260423.457fcb1baf3e454bbe309843a408aa13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