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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how of master artisans’ to be fed into AI by the government···“Will companies monopolize the gains while ignoring jobs?” labor groups push back
2026. 4. 24. 오후 3:50

AI 요약
Ministry of Trade, Industry and Energy는 4월 17일 자동차·전자·조선·철강·화학·바이오·기계 분야 장인들의 경험과 직감을 데이터화해 제조 자율시스템과 로봇에 적용하는 ‘제조 현장 암묵지 기반 AI 모델 개발 사업’을 발표하고 생산성 향상과 제조 혁신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노동계는 보상 기준과 성과 공유 방안 등 근로자 권리 보호 장치가 제시되지 않았다며 반발하고 있으며, 숙련 기술로 학습한 로봇이 인간을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HD Hyundai Heavy Industries, Samsung Heavy Industries, Hanwha Ocean 등에서 AI·AX 조직을 운영하거나 HD Hyundai가 'Master Artisan Agent'를 개발하는 등 도입을 추진하지만, 조선업은 공정별 변수가 크고 야외 작업·용어 이질성 등으로 데이터 표준화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한계가 지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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