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뚜껑 열리며 드론 날아간다…기아가 만든 최첨단 ‘AI 순찰차’ 떴다[영상]
2026. 4. 24. 오후 8:22
AI 요약
경찰이 유튜브 채널 대한민국 경찰청에 24일 공개한 차세대 순찰 모빌리티는 기아가 개발했으며 전면과 좌·우 측면에 4K급 고해상도 AI 순찰카메라와 드론 스테이션을 장착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시스템은 군중 밀집도, 옷 색깔·가방 등 인상착의와 흉기류, 불꽃·연기, 쓰러진 사람 등을 AI로 탐지하고 차량 지붕의 드론으로 번호판 인식, 열화상·90배 줌으로 탐색·추적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경찰은 6월 1호차 시범 도입(광역예방순찰대)을 시작으로 올해 순찰리포트 자동 작성, 내년 비명·고성 등 음성인식 AI 도입, 2028년 상황실과 차량 AI 원격 연동 계획을 밝혔으며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기능에 대한 긍정적·부정적 반응을 보였습니다.


![표적 찾고 타격까지 단 '1분'…'전쟁 AI' 한국 수준 봤더니 [이과적 사고]](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425/202178046_12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