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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열리자 드론 출동'…기아 PV5, AI 순찰차로 변신
2026. 4. 29. 오전 8:45
AI 요약
기아의 PBV 'PV5'를 기반으로 개조한 경찰청의 AI 순찰차가 공개됐으며 오는 6월 1호차 시범 도입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현장에 배치될 예정입니다. 이 차량은 차량 전면과 좌우 3곳에 탑재된 AI 순찰 카메라와 4K 카메라로 사각지대 없는 감시를 구현하고 특정 검색어 기반 추적, 쓰러짐·흉기 인식, 군집도 감지 기능과 지붕의 드론 스테이션을 통해 좁은 골목 등 입체적 수색이 가능하도록 설계됐습니다. 김필수 전기차협회 회장은 PV5의 모듈화 구조와 V2L 기능을 장점으로 평가했고 도준수 경찰청 미래치안정책국장은 해당 시제품이 AI와 드론 기술을 결합한 중간 산출물로 현장 대응력과 국민 안전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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