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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 열리며 드론 날아간다…기아가 만든 최첨단 ‘AI 순찰차’ 떴다[영상]
2026. 4. 24. 오후 8:22
AI 요약
경찰은 기아가 개발한 인공지능(AI) 카메라와 드론 스테이션 등을 갖춘 차세대 순찰 모빌리티를 공개했습니다. 이 차량은 전면·좌·우 측면에 4K급 AI 순찰카메라를 장착해 군중 밀집도, 옷 색깔·가방 등 인상착의, 흉기류, 불꽃·연기, 쓰러진 사람 등을 탐지하고 차량 지붕의 드론 스테이션으로 번호판 인식·추적, 열화상·90배 줌 기능을 활용한 탐색이 가능합니다. 경찰은 올해 6월 1호차 시범 도입을 시작으로 순찰리포트 자동 작성(올해), 비명·고성 등 음성인식(내년), 2028년 상황실과 차량 AI 원격 연동을 순차 도입할 계획이며,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드론 탑재를 긍정적으로 본 의견과 디자인을 지적하는 의견을 동시에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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