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표적 찾고 타격까지 단 '1분'…'전쟁 AI' 한국 수준 봤더니 [이과적 사고]
2026. 4. 25. 오후 8:51
AI 요약
중동 전쟁 초기에 미국은 팔란티어사가 만든 인공지능 메이븐을 활용해 약 1천여 개의 이란 표적을 분석·공격해 24시간 만에 타격을 가했습니다. 미 국방 보고서는 표적 설정 업무가 2003년 이라크전 때 미군 2천 명이 하던 일을 최근에는 인공지능을 활용해 20명이 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한국의 정찰용 드론과 KAI의 인공지능 파일럿은 표적 식별, 거리 측정, 공격 기획을 실시간으로 수행해 킬체인 시간이 1분이면 가능하고 최종 선택은 인간이 하지만 민간인 오폭 등 위험과 디지털 군비 경쟁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표적 찾고 타격까지 단 '1분'…'전쟁 AI' 한국 수준 봤더니 [이과적 사고]](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425/202178046_1280.jpg)

![[팩트추적] 주저 없이 핵 버튼 '선택' AI 전쟁 시대](https://image.ytn.co.kr/special/jpg/0532/2026/202604152345106634_h.jpg)
![[야고부-김수용] 인공지능의 전쟁](https://www.imaeil.com/photos/2025/09/08/2025090818090667917_s.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