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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펜타곤, 5주 만에 AI 에이전트 10만개 생성…군 조직 '속도전' 전환
2026. 4. 25. 오전 6:44

AI 요약
미국 국방부는 내부 플랫폼 GenAI.mil을 통해 구글의 생성형 AI 모델 제미나이 기반 에이전트 디자이너로 5주 만에 10만 3000개의 반자율 AI 에이전트를 생성했으며 전체 사용 횟수는 110만 세션을 넘고 주간 평균 18만 회로 집계됐습니다. 로코드·노코드 방식인 이 플랫폼은 군인과 민간 직원이 자연어로 기능을 설명해 맞춤형 에이전트를 설계할 수 있게 해 사후검토보고서 초안, 참모 추정치 작성, 영상 분석 보고서, 재무·전략 문서 분석 등 업무의 초안을 AI가 자동 작성하면 인간이 최종 검토하는 구조로 운영됩니다. 해당 시스템은 영향 수준 5(IL-5) 운용 인가를 받아 비기밀 업무에 사용 가능하며 국방부는 기존의 5~10년 검증 후 도입 방식에서 벗어나 도입 후 통제로 속도를 우선하되 테스트·평가 체계로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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