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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버린 AI 한계론 확산…한국 'AI 바우처' 재조명
2026. 4. 5. 오전 7:56
AI 요약
전 세계 정부가 소버린 AI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으나 BCG는 막대한 비용과 빅테크와의 컴퓨팅 자원 격차 등으로 대부분 국가에서 '풀스택 자급자족' 전략은 지속 가능성이 낮다고 진단했습니다. 보고서는 대신 자국 내에서 AI를 안정적으로 활용·통제하는 'AI 회복탄력성' 확보를 권했고, 한국의 AI 바우처(중소기업에 최대 2억원 지원)가 기업의 도입을 앞당기고 성과 개선에 기여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한국은 2024년부터 2025년까지 AI 관련 외국인직접투자 255억 달러를 유치해 비(非)미·중 국가 중 세 번째로 많은 자금을 끌어들였으며, BCG는 효과적인 AI 도입이 향후 10년 내 글로벌 GDP를 약 4% 수준인 4조7천억 달러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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