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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버린 AI 구축 현실적으로 어려워…韓 바우처 사례 주목”
2026. 4. 5. 오전 9:59
AI 요약
주요국들이 ‘소버린 AI’ 구축에 나서고 있으나 BCG는 막대한 비용·인프라 격차로 현실화가 어렵다고 분석했으며, 예로 인도가 확보한 GPU는 약 6만2000대인 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2024년에만 약 48만5000대를 구매했다고 지적했습니다. BCG는 소유보다 활용 중심의 전략과 자국 내 AI를 안정적으로 도입·운영하는 ‘AI 회복탄력성’ 확보를 권고하며, 브라질은 2028년까지 약 43억달러 예산의 65%를 기업 혁신·인력 재교육에 투입하고 한국은 중소기업에 최대 2억원을 지원하는 ‘AI 바우처’로 현장 도입을 촉진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보고서는 또한 2024~2025년 한국의 AI 분야 외국인직접투자(FDI)가 255억달러로 미국·중국 제외 시 세 번째 수준이며, AI 도입 확대가 향후 10년 내 글로벌 GDP를 약 4%(약 4조7000억달러) 증가시킬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