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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투자 그만' 돈 벌기 시작한 중국 AI 기업
2026. 4. 25. 오전 6:01
AI 요약
심천 창업판(ChiNext) 지수가 중화권 증시 중 유일하게 2021년 최고치를 경신하며 AI 인프라 확장에 따른 실적 장세 전환이 확인됐습니다. 중국 AI 모델들이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토큰 호출량 상위 10개 모델 중 6개를 차지하고 모델 사용료는 미국 모델의 5% 수준이라는 분석이 나왔으며, LLM 일일 토큰 호출량이 3월 기준 140조건을 돌파하자 텐센트는 평균 400% 이상, 알리바바와 바이두는 평균 30% 내외로 서비스 가격을 인상해 CSP·네오 클라우드 업체들이 장기 계약과 임대가격 상승으로 수익을 확보했습니다. CPO와 ESS 업종 비중이 각각 24.6%와 29.0%에 달하고 CATL 등이 ESS 분야를 선도하고 있어 증권사들은 창업판의 2026~2027년 이익 증가율을 20~30%로 전망하는 가운데 본토 거래대금이 2조위안을 상회하는 강한 매수세가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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