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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팎서 흔들리는 ‘오픈AI’… 샘 올트먼 리더십 다시 시험대에
2026. 4. 30. 오전 12:30

AI 요약
오픈AI는 챗GPT 성장세 둔화와 대규모 컴퓨팅 인프라 약정에 따른 재무 우려, 일론 머스크와의 법정 공방 등으로 안팎으로 흔들리고 있습니다. 올 2월 기준 주간 활성 이용자 수(WAU)는 9억 명, 유료 가입자는 5000만 명으로 집계됐으나 내부 목표인 WAU 10억 명에는 미치지 못했고 앤스로픽과 구글 제미나이가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리면서 수익성 전망이 어두워졌으며 세라 프라이어 CFO는 매출 성장 속도가 컴퓨팅 지출을 따라잡지 못할 수 있다고 경영진에 전달했으나 오픈AI는 사업이 정상 가동되고 이견설을 부인했습니다. 오픈AI는 MS와의 클라우드 독점 계약을 종료하고 AWS 등으로 판로를 넓히는 계약 재조정을 발표했으며 초기 인프라 투자 로드맵을 1조4000억 달러에서 6000억 달러 수준으로 축소하고 최근 1220억 달러 규모의 사모 투자를 유치해 8520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으나 월가에선 이 자금마저 3년 내 소진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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