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오픈AI, 성장세가 벌써 꺾였다고?
2026. 4. 30. 오전 4:05

AI 요약
WSJ는 28일 오픈AI가 작년 말 주간 사용자 10억 명 달성과 매출 목표를 모두 놓쳤고, 지난 2월 사용자 수 9억 명 돌파 이후 증가세가 정체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사라 프라이어 CFO는 매출 성장이 충분히 빠르지 않으면 오픈AI가 체결한 데이터센터 계약(규모 6천억 달러·약 885조 원)의 대금을 감당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경고했으며, 이 소식에 오라클(-4.05%), 엔비디아(-1.63%), 코어위브(-5.79%) 등 관련주와 S&P500(-0.49%), 나스닥(-0.90%)이 하락하고 소프트뱅크는 도쿄 증시에서 약 10% 폭락했습니다. 오픈AI는 사업이 전방위적으로 호조라고 반박하면서 MS와의 클라우드 독점 계약을 해소하고 AWS와 제휴해 아마존 베드록에서 GPT와 코덱스를 제공하며 향후 8년간 AWS에 1천억 달러를 지출하기로 했고, 월 8달러 요금제 챗GPT 고 등 광고 기반 수익 확대와 AI 에이전트 스마트폰(2028년 양산 목표) 개발을 추진하는 한편 일론 머스크와의 법정 공방이 IPO와 투자자 지분 관계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