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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AI 보복' 천명 후 미국 기업 데이터 센터 공격 주장
2026. 4. 3. 오후 2:22
AI 요약
이란이 미국의 군사 작전에 협조하는 글로벌 AI·정보통신기술 기업들을 공격하겠다고 예고한 뒤, 바레인의 아마존 클라우드 센터와 두바이의 오라클 데이터센터를 타격했다고 주장해 긴장이 고조됐습니다. 이란혁명수비대는 지난달 31일 이란 시민을 숨지게 한 테러 공격 배후에 미국 통신기술·AI 기업들이 있다며 보복을 예고하고,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등 17개 기업을 공격 대상으로 지목했습니다. 다만 이란의 데이터센터 공격 주장은 사실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고, 로이터에 따르면 두바이 정부는 오라클 데이터센터 피격 주장을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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