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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AI 보복' 천명 후 미국 기업 데이터 센터 공격 주장
2026. 4. 3. 오후 2:17

AI 요약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미국 군사 작전에 협조하는 글로벌 AI·정보통신기술 기업을 공격하겠다고 예고한 뒤, 바레인의 아마존 클라우드 센터와 두바이의 오라클 데이터센터를 타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이란혁명수비대는 지난달 31일 미국 통신기술·AI 기업들이 이란 시민 사망 테러의 배후라고 주장하며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등 17개 기업을 공격 대상으로 지목했습니다. 다만 해당 데이터센터 공격 주장의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고, 로이터 통신은 두바이 정부가 오라클 데이터센터 피격 주장을 부인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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