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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쟁 나섰던 ‘美 빅테크’ 이란 공격 타깃
2026. 4. 2. 오후 6:32

AI 요약
이란혁명수비대는 지난달 31일 텔레그램 등을 통해 엔비디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팔란티어, JP모건, 테슬라, GE, 보잉 등 18개 기업을 공격하겠다고 경고하고, 현지시간 4월 1일 이후 공격을 감행하겠다며 관련 직원들에게 회사를 떠나라고 밝혔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AI 전쟁과 군수산업 진출에 연관된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데이터센터·클라우드 같은 대형 인프라를 운영하면서 공격 위험이 커졌고, 인텔은 직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중동 지역 상황을 적극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외신은 바레인의 아마존 클라우드 시설이 이란으로부터 다시 공격받았고, 이란전쟁 이후 중동 지역 아마존 클라우드 시설이 네 차례 이상 공격받아 UAE 일부 앱·디지털 서비스에 장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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