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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세계속으로]빅테크, 우주로 간다…우주 데이터센터 설립 경쟁
2026. 5. 16. 오전 6:30
![[AI세계속으로]빅테크, 우주로 간다…우주 데이터센터 설립 경쟁](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6021009415435731_1770684115.png)
AI 요약
인공지능(AI) 사용 급증과 전력망 한계로 빅테크들이 우주 데이터센터 설립에 나서고 있으며, 구글은 태양열로 작동하는 위성에 텐서처리장치(TPU)를 탑재해 궤도 위에 AI 클라우드를 구축하는 '선캐처 프로젝트'의 위성 발사를 놓고 스페이스X와 협의를 진행 중이고 2027년께 플래닛 랩스와 초기 모형을 발사할 계획입니다. 메타는 오버뷰에너지와 계약해 우주 기반 태양 에너지 인프라에서 최대 1기가와트 용량을 이용하기로 했고, 앤스로픽은 스페이스X의 콜로서스1 시설 컴퓨팅 성능을 사용하기로 합의했으며 우주 데이터센터는 저궤도에 컴퓨팅 하드웨어를 탑재한 위성 여러 개를 띄운 모듈식 시스템으로 태양 에너지 기반 지속 전력 공급과 데이터 병목 완화의 이점이 있습니다. 다만 일론 머스크 등은 우주가 AI 연산의 최적·저비용 장소가 될 것이라고 주장하는 반면 맷 가먼은 발사 비용과 로켓 부족으로 경제성이 없다고 지적했고, 앤드류 맥칼립은 1기가와트 규모 구축비를 424억 달러로 추정했으며 구글은 궤도 진입 비용이 현재 1kg당 3400~3600달러에서 1kg당 200달��로 하락해야 한다고 분석하는 등 비용 절감과 우주방사선의 비트플립 오류, 진공에서의 냉각 기술 개발 등이 과제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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