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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세계속으로]빅테크, 우주로 간다…우주 데이터센터 설립 경쟁
2026. 5. 16. 오전 6:32
AI 요약
인공지능 사용 급증과 전력망 한계로 구글, 메타, 앤스로픽 등 빅테크 기업들이 우주 데이터센터 설립에 나서고 있으며 구글은 스페이스X와 협의 중인 '선캐처 프로젝트'의 위성 발사와 관련해 2027년께 플래닛 랩스와 초기 모형을 발사할 계획입니다. 메타는 스타트업 오버뷰에너지와 계약해 우주 기반 태양에너지 인프라에서 최대 1기가와트의 전력을 공급받기로 했고, 앤스로픽은 스페이스X의 콜로서스1 시설 컴퓨팅 성능을 사용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다만 1기가와트 규모 구축 비용을 424억 달러로 추정하는 등 비용 문제와 우주방사선에 의한 비트플립 오류, 진공에서의 냉각 기술 등 기술적 과제가 있으며 구글은 궤도 진입비용이 현재 1kg당 3400~3600달러에서 1kg당 200달러 수준으로 낮아져야 한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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