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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로 간 AI 서버… 땅·전력 한계 넘는다
2026. 5. 13. 오전 7:11

AI 요약
스페이스X와 구글이 인공지능 개발의 전력·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궤도에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오비탈 컴퓨팅을 추진하며 구체적 협의를 진행 중이고 구글은 프로젝트 선캐처를 통해 2027년까지 프로토타입 위성 발사를 계획했습니다. 궤도 데이터센터는 24시간 태양광 발전과 광활한 우주 공간으로 에너지·부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나 발사 비용의 획기적 절감, 진공에서의 냉각 기술, 지상-궤도 초고속 광통신망 구축에 따른 지연 문제 등 기술적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이 협력은 KAI(한국항공우주산업)와 한화시스템 등 국내 우주·방산 기업에 고부가가치 시장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의 우주 인프라 전략 방향을 결정할 구조적 시그널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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