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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AI 보복' 美기업 데이터센터 공격 주장
2026. 4. 3. 오전 10:24
AI 요약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미국 군사작전에 협조한 AI·ICT 기업들에 대한 보복을 예고한 뒤, 바레인의 아마존 클라우드 센터와 UAE 두바이의 오라클 데이터센터를 공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IRGC는 지난달 31일 이란 내 테러 공격의 배후에 미국 ICT·AI 기업들이 있다며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 테슬라 등 17개 기업을 공격 대상으로 지목했습니다. 이란은 최근 자국 고위 인사 피격 사건들을 미국·이스라엘 배후의 암살로 규정하고 있으며, 이번 데이터센터 공격 주장에 대한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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