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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발생 징후 미리 잡는다… 더블티, AI 안전 플랫폼 ‘헤임달’ 공개
2026. 4. 25. 오전 10:49

AI 요약
더블티가 월드IT쇼(WIS) 2026에서 산업 현장 데이터를 분석해 사고 전 위험 신호를 감지하는 인공지능 솔루션 헤임달(HAIMDALL)을 선보였습니다. 헤임달은 작업자 위치를 센티미터 단위로 파악하는 UWB 기반 고정밀 위치추적(위치 오차 약 50cm)과 다이내믹 리스크 맵을 결합해 위험 구역 진입 등 사고 발생 확률이 높아지는 상황을 포착하면 관리자와 작업자에게 즉시 알람을 보내고, 온톨로지 기반으로 개인 특성과 현장 동적 변수를 구조화해 안전 리스크를 정량적으로 추론해 관리자의 판단을 보조합니다. 회사는 하인리히 법칙의 데이터 구현을 통해 임계치 도달 시 사전 개입을 유도한다고 설명했으며, 서울교통공사 도입 사례에서 감전 사고는 10년에 한 번 수준인 반면 아차 사고 징후는 거의 매일 포착됐다고 밝혔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과 안전보건공단 인증을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