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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이어 베트남까지… 갤럭시코퍼레이션, 글로벌 AI 기술 교류 속도 낸다
2026. 4. 25. 오전 11:56
AI 요약
갤럭시코퍼레이션(대표 최용호)은 인도에 이어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베트남 경제사절단에 참여하며 윤상보 부사장이 사절단으로 합류해 하노이 비즈니스 포럼 등에서 AI·로봇 기반 엔터테크 산업 현황을 공유하고 양국의 발전 방안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회사는 2019년 설립 이후 누적 약 2,00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고, 지난해 매출 2,988억 원·영업이익 125억 원을 기록했으며 인도·베트남과 최근 설립한 두바이 법인 등 글로벌 거점을 활용해 AI와 로봇 기술 중심의 미래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최용호 대표는 베트남과 한국의 기술 결합을 통해 AI·로봇 시너지를 창출하고 글로벌 시장 접점을 확대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