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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규가 간다] ‘명함 대신 등산화’ 로봇인은 왜 산에 올랐나?...현장 밖에서 마주한 '진짜' 생태계
2026. 4. 25. 오후 4:28
![[봇규가 간다] ‘명함 대신 등산화’ 로봇인은 왜 산에 올랐나?...현장 밖에서 마주한 '진짜' 생태계](https://www.hellot.net/data/photos/20260417/art_1777101445174_b9f781.jpg)
AI 요약
글로벌 로봇 산업은 미국과 중국의 피지컬 AI와 휴머노이드 로봇 경쟁 속에 빠르게 전개되는 가운데, 우리나라는 세계 1위의 로봇 밀도를 가진 제조 강국이지만 부품·소프트웨어·인력·표준화 등 파편화된 과제를 통합해야 차세대 시장을 선점할 수 있습니다. 한국AI·로봇산업협회는 이달 25일 서울 강남구 대모산 일대에서 제15회 로봇인 등산대회를 서울로봇고등학교를 집결지로 열어 산학연관 관계자들이 비공식적 네트워킹을 통해 협력 가능성과 현장 과제를 논의하게 했습니다. 오준호 신임 회장은 피지컬 AI 시장이 아직 형성 단계라며 로봇 산업 성장은 기술뿐 아니라 테스트베드·수요기업·제도·교육기관·협회 등 촘촘한 생태계와 사람 간 연결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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