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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노력 부족" vs 김태흠 "AI 개념 있나?"
2026. 4. 25. 오후 5:16
AI 요약
6.3 지방선거가 40일 앞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공천 확정자 박수현 국회의원과 국민의힘 김태흠 지사가 25일 KBS1 라디오 인터뷰에서 AI 예산 확보와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놓고 정면 충돌했습니다. 박 의원은 금산 출신 정청래 대표와 협의해 올해 정부예산에 신규로 10억 원의 기본 설계비를 반영했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중소벤처기업부의 노력이 부족했다며 김 지사를 비판하고 통합 법안의 당론 채택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10억 원을 큰 성과로 보지 못하겠다며 충남이 이미 3000억 원 규모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반박하고 연간 5조 원 지원 등은 현실성이 없다며 통합은 필요하지만 국세·지방세 비율 조정과 70~80% 권한 이양이 전제돼야 한다고 맞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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