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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美 일자리·소득 격차 키울 수 있다…기본소득 정책 필요”
2026. 4. 25. 오후 9:04

AI 요약
미국의 기업인 앤드루 양은 25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뉴욕타임스 팟캐스트 하드 포크 인터뷰에서 인공지능(AI)이 미국의 경제적 불평등을 전례 없는 수준으로 키울 수 있다고 경고했고, AI 관련 감원이 이미 미국 고용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양은 AI가 사회 최상층의 부를 더 빠르게 키우는 반면 많은 가정에는 실업과 학자금 대출 부담, 우울감을 남기며 첫 조만장자가 나올 것이고 상층부는 계속 더 부유해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면 기본소득 정책이 필요하다며 2020년 대선 때 제안한 성인 모두에게 매달 1000달러를 지급하는 프리덤 디비던드를 언급했고, AI에 세금을 100% 부과해 그 재원을 사람들과 노동자들에게 돌리고 인간의 노동 대신 AI와 봇에 과세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