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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추론 시대, CPU 앞세운 인텔 '제2의 엔비디아' 되나
2026. 4. 26. 오전 2:30

AI 요약
인텔 주가는 24일(현지시간) 24% 폭등해 1987년 이후 최고 일일 상승률을 기록했고, 이날 급등으로 올해 전체 주가 상승률은 124%에 이르렀습니다. 립부 탄 인텔 최고경영자(CEO)는 23일 분기 실적 발표에서 CPU가 AI 시대의 필수적인 기초라고 선언했으며, 전문가들은 학습 단계에서는 GPU가 유리하지만 추론·에이전트 단계에서는 CPU의 역할이 중요해져 CPU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HSBC는 올해와 내년 CPU 출하가 각각 20% 넘게 급증할 것으로 예측했고, 댄 나일스 등은 인텔이 제2의 엔비디아가 될 수 있다고 낙관하는 반면 인텔은 TSMC 등에 기술력에서 뒤처지고 신공정 설비 투자 등 걸림돌이 있으나 파운드리 사업을 재강화하며 미국 정부·엔비디아·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협력해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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