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美 육군, '무인 로봇'에 350% 쏟았다… K-방산 "철판 버리고 AI로 갈아타라"
2026. 4. 26. 오전 7:46

AI 요약
미 육군은 2027 회계연도 예산안에서 M1150 돌파장갑차(ABV) 관련 예산을 전년 대비 350% 증액해 2026 회계연도의 400만 달러에서 2027 회계연도 1800만 달러로 늘리고, 기존 차체에 원격 조종 체계(RCS) 키트를 장착해 후방에서 원격으로 통제되는 ABV-RCS를 통해 지뢰 제거 쟁기와 M58 MICLIC 운용을 원격으로 수행해 병사의 탑승 없이 돌파 임무를 수행하도록 했습니다. 한국은 방위력 개선비를 20조 원 규모로 증액하고 K21 기반 한국형 공병전투차량(K-CEV), 현대로템의 HR-셰르파,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K9A3 등 무인 플랫폼을 도입·개발하며 '소프트웨어 정의 방산(SDD)' 전환을 추진해 경쟁력이 에이전틱 AI와 통합 네트워크 운영 능력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기사에서 지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