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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선 예비후보 "일산서구를 세계적 AI·레저·MICE 복합도시로"
2026. 4. 5. 오전 10:07

AI 요약
민경선 더불어민주당 고양시장 예비후보는 킨텍스·일산테크노밸리 일대를 중심으로 유엔 AI허브·경제자유구역·평화경제특구·경마공원을 포함한 '4대 메가 프로젝트'로 일산서구를 세계적 AI·레저·MICE 복합도시로 조성해 연간 7000만 관광객을 유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는 경마공원을 글로벌 레저·문화 복합단지로 전환하되 '시민 환원형 개발 모델'로 연간 발생하는 세수를 복지·교육에 재투자하고 일부 부지는 친환경 시민공원으로 조성하며 말 산업 육성 및 청소년 승마 체험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 예비후보는 경제자유구역 지정 지연을 비판하며 중앙 정치 네트워크로 이를 해결하겠다고 했고, 당대표 정책특보 출신에 경기도의원 3선·경기교통공사 사장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