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문명의 대전환에 올라타지 못하는 기업과 지역은 역사의 변방으로 남을 것”
2026. 4. 26. 오후 3:49
AI 요약
최양희 한림대 총장은 23일 춘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 강원일보 CEO아카데미 강연에서 AI 문명의 대전환을 소개하며 AI가 불러온 변화에 올라타지 못하는 기업과 지역은 역사의 변방으로 남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AI가 생산성을 폭발적으로 향상시키고 무한 신규 시장을 창출하는 동시에 인간보다 탁월한 AI의 출현 등은 국가·기업의 생존 위기와 국가적 독립성·아이덴티티 상실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최 총장은 강원특별자치도가 디지털 혁신에 속도낼 시기라며 디지털 헬스케어, 스마트관광·모빌리티 등 강원 특화산업에 AI를 이식하고 규제 샌드박스와 강원특별자치도라는 법적 지위를 활용해 AI 실험이 가능한 AI 특례 구역 선포 등을 고민할 것을 제언했습니다.
![[글로벌 AI시티 경쟁]①일본ㆍ중국, AI시티 구축 속도…생활실증ㆍ도시운영 집중](https://image.dnews.co.kr/photo/photo/2026/06/06/202606051010158240188-2-669620.jpg)


![[BOK 국제콘퍼런스] AI, 통화정책·금융안정 혁신 도구로 부상…중앙은행 체질개선 필요](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6194173392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