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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두, AI 데이터센터 수혜...수익성 개선·흑자 전환
2026. 4. 27. 오전 10:41
AI 요약
파두가 1분기 잠정 실적에서 매출 595억원, 영업이익 77억원을 기록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흑자로 전환했고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10% 증가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기업용 SSD 수요 증가와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 중심 컨트롤러 양산 본격화로 수주가 빠르게 늘어 올해 4월까지 신규 수주액은 1663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매출을 이미 넘어섰습니다. 컨트롤러 매출 비중이 약 80%로 확대되며 수익성이 개선됐고 파두는 PMIC 등 신사업 확대와 글로벌 시장 다변화, 서울대 김진수 교수 영입을 통한 AI 최적화 스토리지 기술 개발로 성장을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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