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수요에 미국 가스발전 '르네상스' 도래"
2026. 6. 5. 오후 1:03
AI 요약
블룸버그는 KKR 북미 인프라 부문 책임자 브랜든 프라이먼을 인용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전력 수요 급증이 미국 전력 시장을 재편하며 가스 발전이 '르네상스'를 맞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프라이먼은 전력 수요와 가격 상승으로 비스트라, 콘스텔레이션 에너지, NRG 에너지, 탈렌 에너지 등 자체 발전 설비를 보유한 발전사들이 수혜를 입고 있고, 신규 가스 발전소 건설 비용이 KW당 약 1천달러에서 KW당 3천달러에 육박해 장기구매계약 없이는 건설이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블랙스톤 크레딧 앤드 인슈어런스의 글로벌 인프라 책임자 로버트 혼은 대부분의 신규 가스 발전 프로젝트가 전력회사·산업 고객·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구글·메타플랫폼 등 하이퍼스케일러와의 장기 계약으로 뒷받침되며 발전 부문이 사모대출 업계와 인프라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투자처가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AI의 종목 이야기] 배터리 저장 기업들, AI 수요 기대감 속 전력망·공급망 난관 직면](https://img.newspim.com/news/2026/05/19/2605190822542710_t1.jpg)
![[DQN] 효성중공업·두산에너빌리티, AI 전력 '슈퍼사이클' 핵심 축으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999&simg=20260503043253048510141825007d122461258.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