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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국내 첫 ‘양자 + AI’ 차세대 데이터센터 구축
2026. 4. 27. 오전 11:35

AI 요약
경북도는 국내 처음으로 양자연산장치(QPU)와 AI 반도체를 결합한 차세대 하이브리드 데이터센터 구축에 나서며 27일 도청에서 황명석 경북지사 권한대행, 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 등 기술·투자·행정 분야 9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참여 기관들은 2030년까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 센터를 구축하고 기술개발·산업 적용, 양자전환(QX) 프로젝트 추진, 전문인력 양성 및 스타트업 발굴·육성, AI 기반 ESG 리스크 진단 등 관련 사업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경북도는 기존 GPU 중심 구조에 비해 전력 효율과 비용 경쟁력이 개선되고 산업용 AI와 연계하면 지역 제조기업의 공정 최적화와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