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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구미에 ‘양자+AI’ 초고속 엔진 장착…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센터 조성
2026. 4. 27. 오후 5:51
AI 요약
경상북도는 27일 도청 회의실에서 구미시, 기술 기업, 투자사 등 9개 핵심 기관과 ‘양자·AI 하이브리드 데이터센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센터는 GPU나 NPU에 양자연산장치(QPU)를 융합해 국내 최초 NPU 기반 하이브리드 연산 구조를 도입하고 전력 소모를 줄이면서 연산 효율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며, SDT·모빌린트·Anyon Technologies·구미전자정보기술원·LS증권 등이 역할을 분담합니다. 마키나락스는 공정 생산성 향상, I-ESG는 AI 기반 ESG 리스크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경상북도는 양자 전문 인력 양성·유망 스타트업 발굴 등으로 양자 기술의 제조 현장 상용화와 자생적 산업 생태계 조성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